* 락희원 에서는 동부사적지를 걸어서 관광이 가능합니다
* 락희원 추천관광코스 : 천마총 → 신라대종공원 → 첨성대 → 안압지 → 박물관 → 반월성(신라왕궁터) → 석빙고 → 계림 → 교촌마을(향교) → 월정교 → 경주한옥마을(황남동) → 남산(승용차이용)
 
 
 

첨성대

선덕여왕 때 축조된 현존하는 동양 최고의 천문대로 절묘한 구조와 기막힌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월성(반월성)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신라시대의 도성. 둘레 2,400m. 사적 16호. 현재 부분적으로 성벽과 성내에 건물지가 있다. 이 성은 모양이 반달 같다 하여 반월성, 신월성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곳이라 하여 재성이라고도 하는데, 성안이 넓고 자연 경관이 좋아 궁성으로서의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임해전지(안압지)

신라의 궁궐 반월성 근처의 안압지는 삼국사기에 ”문무왕 14년(374년) 2월 궁안에 못을 파고 화초와 새를 길렀다” 는 기록이 있으며 삼국통일 후 신라의 위세를 읽게 해준다.

     
 

분황사

분황사 모전석탑은 안산암을 벽돌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석탑으로 문설주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신라 불교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신라 중기에 창건하여 조선시대에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634년(선덕여왕 3)에 용궁(龍宮) 북쪽에 건립하였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의 말사로 신라 서라벌 내 7개 가람에 속하였다. 644년 중국에서 돌아온 자장이 머물렀고, 그후 원효가 이곳에 머물면서 《화엄경소(華嚴經疏)》 《금광명경소》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고 한다.

     
 

대릉원

대릉원은 신라천년의 영혼을 묻은 고분 23기가 산재해 있는 고분 공원이며, 특히 천마총은 그 구조와 출토유물을 직접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내부를 전시공개하고 있어 그 당시 신라인의 빼어난 문화적 수준을 짐작하게 한다.

     
 

계림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가 태어난 곳이라는 전설을 간직한 곳.

     
 

박물관

2만여 평의 대지에 10여 만 점의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백률사금동약사여래입상(국보 제28호), 금관총 금관(국보 제87호), 불국사 삼층석탑 내 발견유물(국보 제126호), 토우장식장경호(국보 제195호) 등 국보 13점, 보물 26점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전시실에는 선사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까지의 3,000여 점의 유물이 진열되어 있다.

     
 

황룡사터

반월성과 안압지 동쪽에 있는 황룡사는 비록 남아 있는 것이 건물과 탑 그리고 불상의 자리를 알려주는 초석뿐이지만, 그 규모나 사세가 신라 제일이었음은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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